처음 만난 순간부터,
가장 부드러운 포옹
01.
스와들이 필요한 이유
출생 후 아기는 낯선 세상에서 불안한 감각을 경험해요. 스와들은 신생아가 외부환경에 더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- 모로 반사 완화
- 과도한 뒤척임 방지
- 자궁 속 환경과 비슷한 느낌 제공
- 수면 루틴 형성
02. 그 많은 스와들 중에, 왜 에콘드 스와들일까요?
태열에 민감한 신생아를 위해 ‘mesh’ 소재로 만들었습니다.
: 자연스러운 공기 순환으로 태열을 방지하고, 아기가 편안한 체온을 유지시키도록 도와줍니다.
아기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움직일수 있도록 ‘대나무 섬유’를 사용했습니다.
: 은은한 탄력성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감촉은 모로반사를 더욱 완화시켜 주어 깊고 평온한 수면을 도와줍니다.
2-way 지퍼를 사용해 입고 벗기가 쉽습니다.
: 위아래 열리는 지퍼 사용으로 기저귀 교체를 빠르고 편리하게 도와주어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편안한 제품입니다.
03.
스와들,
언제까지 사용해야 할까요?
스와들은 보통 생후 0~3개월 정도까지 입히는 것이 일반적이에요. 하지만 아기마다 성장 속도가 달라 4~6개월까지사용하기도 해요. 에콘드 스와들은 S/M/L 세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어 아기의 체중과 개월수에 따라 폭넓게 선택이 가능합니다.
04. 스와들 졸업 시그널 체크 리스트
아기가 스스로 뒤집기를 시작할 때는 스와들을 벗어야 합니다. 보통 3~4개월 사이에 뒤집기가 시작되니, 아기의 발달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.
- 뒤집기를 시작했나요?
- 아기가 답답해하며 손을 빼려 하나요?
- 수면 시간이 점점 일정해 지나요?
이 3가지 신호가 보이면 이제 수면조끼 전환 시기!
에콘드 스와들&보넷
처음 세상을 만나는 아기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포근한 안정감입니다.
부드럽고 시원한 뱀부 메쉬 소재와 순수하면서 고급스러운 컬러가 잘 어울리는 뱀부 보넷도 함께 하세요.
에콘드 뱀부 라인업
대나무 펄프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인 ‘뱀부’ 소재는 피부에 와닿는 감촉이 매우 부드럽고,
아이들 피부에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의 우리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참 좋은 소재입니다.
스와들 졸업 후 수면조끼
스와들 이후 두 팔이 자유로워 지는 시기에 넘어갈 수 있는 에콘드 수면조끼를 소개합니다.
계절에 맞게 다양한 소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